fork로 협업하면 저장소가 세 곳으로 나뉩니다.
내 컴퓨터(로컬) → 내 fork(origin) → 원본 저장소(upstream)
어제 clone한 주소는 원본 저장소가 아니라 보통 내 fork였습니다. 그래서 로컬에서 보는 origin은 내 GitHub 계정 아래의 사본입니다.
먼저 현재 원격 저장소를 확인합니다.
$ git remote -v
이 레슨의 가상 저장소에는 이미 origin이 등록되어 있습니다. origin은 내가 push할 수 있는 내 fork라고 생각하면 됩니다.
원본 저장소도 이름을 붙여 등록해두면 최신 변경을 받아올 수 있습니다.
$ git remote add upstream https://github.com/firstcontributions/first-contributions.git
다시 확인하면 origin과 upstream 두 원격 저장소가 보입니다.
$ git remote -v
원본 저장소의 최신 이력은 upstream에서 받아옵니다.
$ git fetch upstream
이 브라우저 터미널에서는 네트워크 없이 명령 흐름만 시뮬레이션합니다. 실제 Git에서는 이 명령이 원본 저장소의 새 커밋과 브랜치 정보를 내려받습니다.
origin이 내 fork였다.origin으로 올렸다.origin의 브랜치를 upstream에 제안했다.이제 원격 저장소의 방향이 보입니다. 다음은 이 구조 위에서 일감이 어떻게 흐르는지 봅니다.
현재 등록된 원격 저장소를 확인하세요
힌트: git remote -v
원본 저장소를 upstream이라는 이름으로 추가하세요
upstream에서 최신 이력을 받아오는 명령을 실행하세요
현재 등록된 원격 저장소를 확인하세요
$ git remote -v